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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고택·전통마을 🏛️ 시도지정

추원재

📍 경북 안동시 안기2길 57-4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1973-08-3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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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고려말 충신인 상촌 김자수를 제사지내는 재실로 조선 말기에 지어졌으며, 원래 노산동에 있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인해 1973년 이곳으로 옮겨졌다.

경주 김씨 세력이 커서 김씨골로 알려져 있는 금곡동에서 태어난 상촌은 고려말 나라의 정세가 어지러워지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안동에 내려와 살았다. 조선이 개국된 뒤 태종(재위 1400∼1418)이 불렀으나 나가지 않고, 결코 무덤을 만들지 말라는 유언을 남기고 자결하였다. 이숭인·정몽주와 친분이 두터웠으며, 문장이 뛰어나 그의 글이 『동문선』에 실려있다.

재실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현판과 상촌의 15대손이 쓴 기문이 걸려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追遠齋 | 관리자: 김*** | 수량/면적: 1동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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