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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성주성산관

📍 경북 성주군 성주읍 심산로 95-6

조선시대 ·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1980-12-30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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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이 건물은 조선시대 성주목 관아(官衙) 건물의 하나이다. 처음 건립된 성주목의 관아는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으며, 선조 41년(1608)에 목사 송영구(宋英耈)가 지금의 성주초등학교 동북쪽에 사시헌(四時軒, 목사의 관사)과 함께 건립하였다. 효종 8년(1657)에 목사 최계훈(崔繼勳)이 지금의 군청자리로 이건 했고 여러 차례에 걸쳐 개수(改修)한 기록이 남아 있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대부분의 관아 건물은 없어지고 현재의 건물만이 남았으며, 1994년 현 군청사 신축공사로 인해 군청사 뒤편 현재의 자리로 이건 하였다.

대청에는 성산관(星山館)을 현판 하고, 대청 안쪽으로 절제아문(節制衙門), 사시헌(四時軒)을 현판 하였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 기와 건물로 오른쪽에 2칸의 온돌방이 있고, 나머지는 모두 우물마루를 깔았다. 이 건물의 정면은 주춧돌을 높게 하여 기둥모양으로 나열시켰고 마룻바닥이 지면에서 높이 올라와 있는 것이 특색이다. 흔히 고상식(高床式)이라고 불리는 이런 구조는 마루를 주로 이용하는 남방건축에서 지면의 습기를 피하기 위해 짓는 방법으로 상주의 양진당(養眞堂)에도 같은 구조가 남아 있어 서로 비교가 된다.

(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 대한민국 구석구석)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星州星山館 | 관리자: 성주군 | 수량/면적: 1동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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