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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명봉사문종대왕태실비
📍 경북 예천군 효자면 명봉사길 62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4-12-29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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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태실이란 왕이나 왕실 자손의 태를 모셔두는 돌로 만든 방으로, 태실비는 태실에 태를 모신 것을 기념하는 비이다. 이 비는 문종대왕의 태를 모신 후 세운 비로, 명봉사 절내에 사적비와 나란히 서 있다. 원래는 절 뒤편 산기슭에 있었으나 일제 때 태실을 발굴해간 뒤, 명봉사의 스님들에 의해 이 자리로 옮겨온 것이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올려놓은 모습이다. 거북받침은 머리가 용머리화 되어 입에 여의주를 물고 있다. 머릿돌은 네모난 형태로, 앞면에 두 마리의 용이 서로 엉켜 있는 장면을 도드라지게 새겼다.
거북받침의 표현이 투박하긴 하나, 짜임새와 조각솜씨는 섬세하다. 비의 앞뒷면에 새긴 비문의 내용으로 미루어, 영조 11년(1735)에 세웠음을 알 수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鳴鳳寺文宗大王胎室碑 | 관리자: 명봉사 | 수량/면적: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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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봉사문종대왕태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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