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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도주관
📍 경북 청도군 화양읍 도주관로 146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5-12-30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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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조선시대 청도군의 객사로, 청도군을 ‘도주’라고도 부른다. 객사 안에는 수령이 초하루와 보름에 임금을 상징하는 위패에 절하는 곳인 정청과 중앙에서 파견된 관리나 외국사신이 묵고 갈 수 있는 숙박시설로 되어있다.
1670년 경인 조선 현종 때 지어진 것으로 보이며, 정청은 화양면사무소로 사용되면서 바닥과 벽이 바뀌었다. 그러나 건물의 나머지는 옛 모습을 보존하고 있다.
관아터에는 지방업무, 민사소송을 보던 동헌이 남아 있으며, 이 건물 앞에는 역대 군수들의 선한 정치를 기린 비가 서있다. 또한 고종(재위 1863∼1907) 때 대원군이 외세침략에 대해 거부하는 의지를 새긴 척화비도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道州館 | 관리자: 청도군 | 수량/면적: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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