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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영주가흥리암각화
📍 경북 영주시 가흥동 264-2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0-08-07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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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암각화란 선사시대 사람들이 바위나 동굴의 벽면돌에 기호나 물건, 동물 등의 그림을 새겨놓은 것을 말하며, 풍요와 생산을 기원하는 주술행위의 결과물로 보고 있다.
가흥리 암각화는 가흥리 마애삼존불상이 있는 바위의 10m 아래에 새겨 놓았는데, 높이 1∼1.5m, 너비 4.5m로, 청동기 시대에 새긴 것이다. 청동 도구로 쪼아서 새기는 방법을 사용하여 3∼5개의 선을 옆으로 연결하였는데, 그 의미는 아직 알 수 없다. 이러한 수법은 고령 양전동, 울산 천전리 바위그림과 비슷하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동영상
상세 설명
한자: 榮州可興里岩刻畵 | 관리자: 영주시 | 수량/면적: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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