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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영주만취당김개국종중소장전적및책판

📍 경북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 165

원시시대 ·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0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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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영주 만취당 김개국 종중 소장 전적 및 책판은 시권(試券) 6매, 교지·교첩(敎旨·敎牒) 29매, 소지(所志) 32매, 호구단자 43매, 명문 1매, 상찰찬(上札贊) 1건, 서책(書冊) 3권, 책판(冊版) 32매로 총 8종 147점이다. 서책은 3권으로「관동일록(關東日錄)」, 「동문선(東文選)」, 「사마방목(司馬榜目)」이다. 관동일록은 만취당 김개국이 강원도도사를 재임할 때 임란당시의 일들을 기록한 일기이며, 동문선과 사마방목은 임란이전에 주조(鑄造)한을 해자(乙亥字)로 간행된 서적인데 당시 국가에서 대개 50~200부를 인쇄하고 소수의 고위관료에게만 반사(頒賜)되는 점을 감안할 때 내사본(內賜本)으로 추정되는 귀중본이다. 영조 50년(1774)에 판각한 「만취당문집(晩翠堂文集)」책판에는 시, 제문, 일기가 수록되어 있고, 부록에는 가장(家狀), 묘갈명(墓碣銘), 묘지명(墓誌銘)이 있다. 당시의 목판본 제작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며, 또한 결판이 없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더욱 가치가 크다.

만취당(晩翠堂) 김개국(金盖國 ; 1548~1903)의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공제(公濟), 호는 만취당이다. 선조(宣祖) 24년(1591) 문과(文科)에 급제하고 임진왜란때 의병장으로 큰 공을 세워 예빈시주부(禮賓寺主簿)가 되고 효종 1년(1650)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좌승지(承政院左承旨)에 추증(追贈)되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榮州晩翠堂金盖國宗中所藏典籍및冊版 | 관리자: 연안김씨좌군사정공파영주문중 | 수량/면적: 8종3책112점32매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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