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대목장
📍 경북 경산시
경상북도 무형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5-02-02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대목장 김범식은 소목일을 하던 부친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목공일을 할 기회가 많았다. 1964년 22세 때 한국전통목조건축 제작에 입문, 대목장 김윤원(작고, 한식목공 제859호)에게 본격적으로 목공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김윤원은 사찰 목수의 명인으로 알려진 김덕희의 아들로, 김범식의 전승계보는 김덕희-김윤원-김범식으로 이어진다고 할 수 있다. 김범식은 도편수 김덕희가 맡은 김천 직지사에서 처음으로 공사에 참여한 후 여러 공사에서 수련과정을 거치면서 건축 연장 사용기술, 설계도면 작성법, 치목법 등을 전수받았다. 1972년 정식 도편수로 맡은 이래 50년이란 긴 시간을 우리 전통 건축을 보수․복원․신축 등을 해 왔고, 현장에서의 왕성한 작업을 하였다. 경산 율산서원 공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약 200여 곳에서 보수·복원·신축 등을 수행했다. 김범식의 기술과 남다른 대목과 소목을 모두 어우르는 자질은 다른 대목장과도 구분이 될 수 있는 특성이라 할 수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동영상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대목장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