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안동광음동분청사기요지
📍 경북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산 57
경상북도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9-12-18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요지는 자기나 기와, 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광음리 야산의 남쪽 기슭에 있으며 조선 전기 분청인화문 상감사기를 굽던 곳이다. 선조 41년(1608)에 편찬된 경상도 안동부 읍지인 『영가지(永嘉誌)』에는 광음 흙항아리의 생산지가 안동관아에서 25리 떨어진 곳에 있으며 ‘그릇은 화려하고 색은 붉다’고 기록되어 있다. 가마터에는 당시 사용했던 백토원료가 남아있으며, 버려진 사기조각은 조그마한 언덕을 이루고 있다.
광음동 분청사기 가마터는 우리나라 도자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는 곳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安東光音洞粉靑砂器窯址 | 관리자: 김*** | 수량/면적: 1,485㎡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안동광음동분청사기요지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