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 07/07 화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월회당

📍 경북 성주군 벽진면 성주로 2495

조선시대 · 경상북도 기념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84-05-21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조선 전기 문신 여희림(1481∼1553)이 여씨향약을 교육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조선 중종 11년(1516)에 세운 것을 현종 5년(1664) 여희림의 자손 여효회가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고 한다.

건물은 앞면 7칸·옆면 1칸 규모의 월회당,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의 전사청, 앞면 4칸·옆면 1칸 규모의 교직사와 솟을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초의 여씨향약 강당인 동시에 1919년 파리만국평화회의에 보낼 『파리장서』를 써서 송준필·김창숙·여상윤 등이 서명하여 독립만세를 부른 곳이기도 하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月會堂 | 관리자: 여*** | 수량/면적: 982㎡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