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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구암정사

📍 경북 안동시 일직면 일직점곡로 186-35

경상북도 기념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94-04-16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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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의성 김씨로 처음 이곳에 터전을 잡아 살기 시작한 김근(1579∼1656)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5대에 걸쳐 양양, 진성, 안망 등지를 옮겨다니던 생활을 청산하고, 광해군 7년(1615) 그의 나이 37세 때 터를 잡아 후손들이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다. 선생은 인조 20년(1642) 진사시에 합격한 뒤 벼슬을 단념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그를 가리켜 정현광 선생은 ‘유림노성(儒林老成)’이라 칭찬하였다. 그 뒤 후손인 김굉이 주도하여 정조 15년(1791)부터 4년에 걸친 공사 끝에 사당 건물을 비롯하여 동재·서재와 강당을 20여칸 규모로 마련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사당 건물인 영모사와 정사 2채만 남아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龜巖精舍 | 관리자: 김동호 | 수량/면적: 3,611㎡(3필)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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