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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경주안심리암각화
📍 경북 경주시 내남면 안심리 14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5-12-0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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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암각화란 선사시대 사람들이 바위나 동굴벽에 기호나 물건, 동물 등의 그림을 새겨놓은 것을 말하는데, 주로 농사의 풍요와 생산을 기원하는 주술행위의 결과물로 보인다. 이 암각화는 땅위에 돌출되어 있는 높이 2m 정도 되는 자그마한 암석에 새겨 놓은 것이다.
면 전체에 새겨놓은 12점의 그림은 추상적인 형태를 하고 있는데, 긋거나 파내는 방식이 아닌 쪼아서 만드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개개의 형상과 크기는 조금씩 차이가 나지만, 그 기본양식은 좌우에 대칭되도록 둥근 선을 두고, 그 사이에 가로로 선을 긋고, 가로선의 위 아래로 2개씩의 알구멍<성혈(性穴)>을 쪼아 넣은 모습이다.
동해안과 낙동강 유역의 강변이나 계곡에 분포하는 암각화 유적과 비슷하며, 선사시대 신앙의 대상이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慶州安心里岩刻畵 | 영문: Petroglyphs in Ansim-ri, Gyeongju | 관리자: 경주시 | 수량/면적: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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