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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경주단고사강당

📍 경북 경주시 안강읍 검단리 788

원시시대 ·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지정일
199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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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이 건물은 병자호란 때 의병을 일으켜 경기도 이천(利川) 쌍령(雙嶺)전투에서 순절한 낙선당(樂善堂) 손종로(孫宗老, 1598~1637)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조선 순조(純祖) 17년(1817)에 선비들이 세운 것이다.

낙선당은 인조(仁祖) 때 남포현감(藍浦縣監)을 지냈으며, 정조(正祖) 7년(1783) 어모장군훈련원정(禦侮將軍訓練院正)에 증직(贈職)되었다. 1783년 고향인 양동마을에 정충각(旌忠閣)이 세워졌다.

강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으로 가운데 3칸 대청을 두고 그 양옆에 온돌방을 두었다. 전면에는 툇마루가 들여져 있고, 우측방 뒷벽에는 벽장이 시설되어 있다.

강당 뒤편에 사당인 상충사(尚忠祠)와 불괴재(不愧齋), 사의재, 차약문(此若門) 등의 건물이 있었으나, 고종(高宗) 때에 철거되고 강당만 남았다. 그 후 1991년 차약문과 단산재(丹山齋)만 다시 세워 지금에 이르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慶州丹고祠講堂 | 영문: Lecture Hall of Dangosa, Gyeongju | 관리자: 손창준 | 수량/면적: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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