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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관음사지 사적비
📍 경북 상주시 화남면 동관2길 219-36
조선시대 ·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7-04-30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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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관음사는 도의선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임란 후 17세기 초에 중수되면서 많은 속암(屬庵)이 딸린 대규모 사원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1707년 이 후 어느 시기에 화재를 당해 다시 재건되지 못한 채 현재에 이르고 있다. 관음사지 사적비는 1707년(숙종 33) 자연암반에 12cm 정도의 깊이를 파 세운 것으로 대좌(臺座)와 비수(碑首)는 없다. 이 비는 폐사된 관음사의 연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사면비(四面碑)에 찬자(撰者), 서자(書者), 전자(篆者)가 모두 승려라는 점에서 그 특징이 있다. 지방관의 협조 없이 승려의 주도하에 만들어졌을 뿐만 아니라 사원 경제와 관련된 입전(入田)내역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어 학술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尙州 觀音寺址 事蹟碑 | 관리자: 상주시 | 수량/면적: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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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관음사지 사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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