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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고택·전통마을 🏛️ 시도지정

영주 금광리 만연헌

📍 경북 영주시 평은면 금광리 1476

원시시대 ·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지정일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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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만연헌은 금광리의 인동장씨 입향조 사계 장여화(1566~1621)의 아들 장용경(1604~1695)이 건립했다고 전해지는 정자이다. 현재도 정자에 걸려 있는 만연헌이라는 현판에는 만연헌입각후지라 하여 내력을 짐작하게 하는 내용이 새겨져 있다. 이에 의하면 만연헌이라는 글자는 조여익이 장용경에게 써 준 것으로, 1738년(영조 14)에 글자는 장한공이 지본(紙本)이 더러워지자 판각하여 걸게 되었다. 이에 따라서 늦어도 18세기 전반에는 만연헌이라는 건물이 있었음을 추정할 수 있고 그 후 만연헌은 건물 자체가 없어졌으며, 현재의 건물은 1957년에 9대손 형문(1888~1966)이 새로 지은 것이다. 신축한 후 정산(貞山) 김동진과 채산(蔡山) 권상규가 「만연헌기」를 지었다.

중건되어 건립 년대는 다소 늦어나 금광리 마을의 상징성을 지닌 건물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榮州 金光里 漫然軒 | 관리자: 장*** | 수량/면적: 1동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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