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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의향나무
📍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 223
경상북도 자연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24-07-1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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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지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용도로 쓰이며 정원수·공원수로도 많이 심는다.
양동의 향나무는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월성 손씨 종가의 사당 앞에 위치한다. 나무의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약 7m, 가지의 폭은 동-서 약 12m나 된다. 자라는 기세가 매우 왕성하고, 분재처럼 나무의 밑동과 가지가 꾸불꾸불 꼬이며 사방으로 널리 퍼져있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조선 초기 문관이었던 손소 선생이 세조 2년(1456)에 집을 새로 짓고 그 기념으로 심었다고 한다.
양동의 향나무는 나이 500년의 오래된 나무로 심은 연대가 뚜렷하여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손씨 종가의 뜰에 심어져 있어 보호도 잘 되고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良洞의향나무 | 관리자: 손*** | 수량/면적: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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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의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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