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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송천동의모감주나무
📍 경북 안동시 송천동 산 30-2
경상북도 자연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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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모감주나무는 중국·대만·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황해도와 강원특별자치도 이남에서 자라고 있다. 여름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콩알보다 약간 큰데, 열매가 둥글고 검으며 윤기가 있어 염주를 만드는데 쓰인다. 스님들은 이 열매로 염주를 만들기 때문에 염주나무 또는 보리수라 부른다.
송천동의 모감주나무는 나이가 3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약 15m, 가슴높이의 지름은 37㎝이다. 동래 정씨 석문공파(石門公派) 소유이며, 석문 정영방(1577∼1650)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좋아하던 나무로, 선생이 죽은 후 그의 아들이 효종 2년(1651) 봄에 영양군 입암면 화당동 자양산에서 이곳으로 옮겨 심었다고 전해진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安東松川洞의모감주나무 | 관리자: 정*** | 수량/면적: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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