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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경수당향나무
📍 경북 영덕군 영해면 원구길 28-13
경상북도 자연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24-07-1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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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용도로도 쓰이며 정원수·공원수로 많이 심는다.
영해 경수당의 향나무는 경수당 종택 정원 연못가에서 자라고 있으며, 나이는 알 수 없다. 줄기의 일부가 약간 말라 죽었으나, 나이에 비해 잘 자라고 있는 편이다.
유래에 관한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경수당을 지은 박세순 장군이 약 300년 생 향나무를 울릉도에서 옮겨다 심었다고 전해진다.
영해 경수당의 향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사람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서 지내온 나무로, 현재 박응대씨가 관리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寧海慶壽堂향나무 | 관리자: 박*** | 수량/면적: 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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