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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포항 구 삼화제철소 고로
📍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안로6213번길 15-15
일제강점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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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이 시설물은 일본의 고레가와제철(是川製鐵)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에 공장을 건립한 뒤 설치한 소형 용광로 8개 가운데 하나이다. 고레가와제철은 광복 후 삼화제철소로 이름이 바뀌었다. 1993년 포스코가 인수해 원형을 복원한 뒤 2003년부터 포스코역사관 야외 전시장에 전시하고 있다. 남한에 건립한 용광로 중 가장 오래되었으며, 지금까지 유일하게 남아 있는 용광로이다. 포항제철이 건립되기 전까지 하루 20t의 선철을 생산하며 국내에서는 유일한 용광로 역할을 담당했다. 우리나라 제철 기술과 제철공업 발달사에서 중요한 자료가 되는 산업시설물로 역사적·산업적 가치가 높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浦項 舊 三和製鐵所 高爐 | 영문: Furnace at Former Samhwa Steel Mill, Pohang | 관리자: 포*** | 수량/면적: 높이 25m, 직경 3m, 중량 3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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