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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영덕 구 영해언론인협회 및 구 대구매일신문 지국
📍 경북 영덕군 영해면 예주2길 26-1
일제강점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9-11-04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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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1940년대부터 1990년대 초까지 50여 년간 ‘대구매일신문지국’과 함께 ‘영해언론인협회 사무실’로 사용된 건물로 2동의 한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쌀가게, ‘영해언론인협회’ 및 ‘대구매일신문 지국’으로 사용되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변형과 증축은 있지만 전체적인 건물의 구조체나 공간구성은 원형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영해언론인협회’ 및 ‘대구매일신문지국’은 지역 언론의 역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관리자: 영*** | 수량/면적: 2동/지상1층 점포 건축 및 연면적 49.6㎡. 언론인협회 및 지국 건축 및 연면적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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