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전남도청회의실
📍 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8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1-10-20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1930년 건축가 김순하 선생의 설계로 지었다. 지하 1층·지상 2층의 붉은 벽돌건물인데, 2층의 창문이 위·아래로 나뉘어 밖에서 볼 때는 3층으로 보이는 아담한 건물이다.
출입구의 위쪽부터 옥상까지 전체면을 유리로 장식하였고 건물 양 옆의 모서리를 둥글게 곡선처리 하였으며, 동시에 창문도 곡선창을 사용하였다. 출입구 앞 계단의 난간 역시 곡선처리를 하였는데, 이것은 1930년대에 지은 건물로는 매우 혁신적인 면이 돋보인다.
일제시대 때 활동한 몇 안되는 한국인 건축가가 설계한 건물이라는 점과 시대를 앞서가는 뛰어난 조형감각이 살아있는 건물이라는 점에서 한국근대건축의 귀한 작품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全南道廳會議室 | 관리자: 문화체육관광부 | 수량/면적: 1동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전남도청회의실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