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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
조선시대 ·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7-01-3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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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이 책은 고려 인종의 명으로 김부식 등이 편찬한 고구려‧백제‧신라 삼국의 역사서로, 1711년 숙종이 아들로 후에 영조가 되는 연잉군(延礽君, 1694-1776)에게 하사한 내사기(內賜記)가 있어 분명한 간행연도를 알 수 있다. 조선시대 5차례 있었던 삼국사기 간행 중 마지막에 있었던 18세기의 현종실록자(1677년『현종실록』을 인출하기 위해 만든 동활자)로 간행한 책으로 전래본이 비교적 많으나 영조가 소장한 서책이었다는데 중요한 학술적 의의가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三國史記 | 관리자: 계명대학교동산도서관 | 수량/면적: 6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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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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