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대구 효목동 조양회관
📍 대구 동구 효동로2길 94
일제강점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2-02-28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중국, 만주 등지에서 항일민족운동을 펼친 서상일(1887∼1962)을 비롯한 민족 지도자들이 민중과 청소년에게 독립정신을 고취할 목적으로 건립한 회관이다. '아침 해가 비치는 곳'이라는 뜻으로 건물 이름을 조양회관이라 짓고, 대구 지역의 청년을 대상으로 민족의식을 일깨우는 계몽운동을 펼쳤다. 정면 중앙의 돌출된 현관은 사각 돌기둥 4개를 세워 평지붕을 올린 형태이며, 기둥 사이는 반원형 아치를 틀어 장식하였다. 돌출된 현관 지붕에는 작은 삼각형 박공을 만들어 위엄 있게 구성하여 정면성을 강조하고 있는 등 1920년대 근대건축 가운데 우수한 건물로 평가받고 있다. 1984년 달성공원 앞에 있던 것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大邱 孝睦洞 朝陽會館 | 영문: Joyang Assembly Hall in Hyomok-dong, Daegu | 관리자: 대구광역시 동구청 | 수량/면적: 837.1㎡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대구 효목동 조양회관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