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 07/06 월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육경합부

📍 대전 유성구

조선시대 ·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09-01-28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이 책은 조선 초기에 널리 독송되었던『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대불정수능엄신주(大佛頂首楞嚴神呪)』,『불설아미타경(佛說阿彌陀經)』,『관세음보살예문(觀世音菩薩禮文)』,『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妙法蓮華經觀世音菩薩普門品)』등 6종의 경전을 한 책으로 모아 1440년(세종 22)에 가평 화악산(華岳山) 영제암(永濟菴)에서 판각한 경판을 1472년(성종 3)에 후인(後印)한 책이다. 이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김수온의 발문에 의하면 덕종비 인수대비가 세조와 의경왕(懿敬王, 덕종), 예종, 인성대군(仁城大君, 예종의 장남)의 명복을 빌고 대왕대비를 비롯하여 왕과 왕비의 장수를 빌기 위해 각 사찰에서 찍어낸 29종의 책 가운데 하나임을 알 수 있다.

본 책은 인출경위(印出經緯)를 분명히 알 수 있다는 점과 불교사와 서지학 및 조선 초기 왕실의 불교신앙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六經合部 | 관리자: 성*** | 수량/면적: 1책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