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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재조본 사분율 권6~10
📍 대전 유성구
조선시대 ·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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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四分律』은 기원전 3세기 초 인도의 승려 達磨笈多(Dharmagupta, 曇無德, ?-?)가 五部律典가운데 上座部계통의 율전을 편찬한 法藏部의 律藏으로, 출가한 승려가 佛法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계율을 상세히 기록한 불교의 律典이다.
본 대상본은 재조대장경에 포함된 『四分律』 전체 60권 가운데 권6-10을 수록한 5권1책의 목판본이다.
판식과 紙質및 인쇄 상태, 線裝의 장정 형태를 비롯해 간기를 의도적으로 인출하지 않은 점 등에서 조선 전기 인출본으로 추정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再雕本 四分律 卷 六~十 | 관리자: 홍*** | 수량/면적: 5권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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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본 사분율 권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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