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보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7
📍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16
고려시대 · 국보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8-12-28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 가운데 권17은 습(習)자의 함에 들어있는 것으로,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며, 가로 45㎝, 세로 28.5㎝이다.
처음 새긴 본으로 『현양성교론』 권11(국보)과 같이 11세기에 새겨 인출한 것으로 보인다. 후에 다시 새긴 본과는 판식과 간행기록이 서로 다르며, 처음에 새긴 이 본은 경(敬)자, 경(竟)자가 각각 횟수가 빠져있으나, 다시 새긴 본은 모두 완전하게 고쳐 새겨지고 있다.
판각기술은 처음 새긴 이 본이 다시 새긴 본보다 나은 편이며, 지금까지 전해지는 초조대장경 가운데 보존상태가 좋은 것에 속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十七 | 영문: Yogacarabhumi Sastra (Discourse on the Stages of Yogic Practice), the First Tripitaka Koreana Edition, Volume 17 | 관리자: 명지대학교박물관 | 수량/면적: 1권 1축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7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