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수운교석종
📍 대전 유성구 추목동 산 40-3
대전광역시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9-03-18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수운교 본부의 천단 옆에 놓여 있는 것으로, 개구리 모양을 하고 있는 커다란 규모의 돌종이다.
다듬지 않은 자연석으로 되어 있으며 밑부분에는 두 개의 작은 받침돌이 놓여 있다. 누운 소와 같다고도 하는데, 두드리면 신기하게도 쇠북소리가 들려 석고(石鼓)라고도 부른다.
보령에서 처음 발견된 것으로, 이에 관한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한다. 보령에 사는 수운교의 한 신도가 꿈을 꾼 후 그 장소로 찾아갔더니 꿈에서 본대로 이상한 바위가 있었다. 돌로 쳐 보니 쇠소리가 났고 후에 수운교주에게 알려 1925년 3월 지금의 자리에 놓아 두었다.
수운교 측에서는 이 석종 맞은 편에 이와 비슷한 형상의 돌을 구해 함께 설치해 놓았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水雲敎石鐘 | 관리자: 수운교본부 | 수량/면적: 1구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수운교석종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