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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정 해서암행일기
📍 부산 해운대구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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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박만정 해서암행일기(朴萬鼎 海西暗行日記)는 조선조 문신인 박만정(1648∼1717)이 숙종 22년(1696) 3월에 황해도 암행어사의 명을 받고 현지를 직접 돌아다니며 시찰한 65일간의 사실을 적은 기록이다.
박만정은 문과에 급제한 후 영광군수 등의 벼슬을 지낸 인물이다.
내용은 전문 61장 가운데 일기부분이 32장이고 임금에게 올리는 보고서인 서계단자가 19장, 박만정이 명을 따를 것에 대한 비변사의 의견을 기록한 것이 4장, 그 밖에 암행어사와 관계없는 신상에 관한 것을 기록한 부분이 6장으로 되어있다.
이것은 당시 국민생활의 빈곤, 관료들의 일선행정실태 등을 서술한 것으로 조선 후기 사회 및 행정사료로 귀중할 뿐만 아니라, 조선의 특수제도인 암행어사의 활동상 실태를 이해하는 데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朴萬鼎 海西暗行日記 | 영문: Haeseo amhaeng ilgi (Record of Secret Inspection in Hwanghae-do Province) by Bak Man-jeong | 관리자: 진*** | 수량/면적: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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