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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어산집 책판
📍 부산 금정구
조선시대 ·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9-09-03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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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이 책판은 모두 30판으로, 간행기록에 의하면 숙종 26년(1700)에 동래도호부 금정산 범어사에서 처음으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범패란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말하는데, ‘어산(魚山)’이란 범패의 일종으로 이 책은 범음집(梵音集)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판으로 간행한 책 자체도 범어사 소장 도서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매우 귀중하다. 특히 박운월씨가 소장하고 있는 동음집에는 53곡의 짓소리(불교에서 재를 올릴 때 불경을 길게 읊는 소리) 가운데 빠진 부분이 많은데 반해 범어사에 소장된 서산집 책판은 모든 짓소리를 다 싣고 있다.
범어사를 중심으로 하는 범음, 범패 연구의 귀중한 사료로 평가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梵魚寺 魚山集 冊板 | 관리자: 대한불교조계종 범어사(성보박물관) | 수량/면적: 30판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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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어산집 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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