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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선문촬요 책판
📍 부산 금정구
일제강점기 ·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9-09-03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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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이 책은 달마대사 이래로 여러 선사가 선(禪)을 공부할 때 지침으로 지은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이 책의 판은 본래 상·하 2권 2책으로 구성되었는데, 판수는 모두 118판으로 모두 온전하게 잘 보존되어 있다. 상권은 중국의 유명한 스님들의 글을 실었으며, 하권은 우리나라 고승들의 글을 실어 엮었다.
간행한 기록에 의하면 이 책은 처음 1907년 경북 청도군 운문사에서 처음으로 간행하고, 그 후 경남 금정산의 범어사로 옮겨졌으며, 다시 그 나머지를 1908년 범어사에서 발간하였다고 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梵魚寺 禪門撮要 冊板 | 관리자: 대한불교조계종 범어사(성보박물관) | 수량/면적: 118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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