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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태전화상주심경
📍 부산 금정구 범어사로 296
조선시대 ·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9-11-19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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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반야바라밀다심경』은 줄여서 ‘반야심경’이라고 부르는데, 여러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읽고 외우는 보편적인 경전이다. 이 불경은 태전화상이『반야바라밀다심경』을 구절마다 상세히 해설을 붙인 책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태전화상은 당나라의 고승으로, 원성왕 7년(791) 선원을 창건하여 영산(靈山)이라 하였는데, 법을 전한 문인이 1,000명이나 되었으며 스스로 호를 태전화상이라 하였다.
이 판본은 조선 태종 11년(1411)에 전북 고창 문수사에서 간행된 것으로서 조선 전기 불경연구 및 서지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梵魚寺 太顚和尙注心經 | 관리자: 대한불교조계종 범어사(성보박물관) | 수량/면적: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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