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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골호(부석제외함)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통일신라 · 국보
부가 정보
- 지정일
- 196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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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골호란 불교에서 시신을 화장한 후 유골을 매장하는데 사용된 뼈 항아리로, 삼국시대 후기부터 고려시대까지 성행하였다.
뚜껑에 둥근 꼭지가 달리고 꽃잎모양으로 각이진 화강암으로 된 외함속에서 발견된 이 골호는 몸체와 뚜껑에 녹색유약을 입힌 높이 16㎝, 입지름 15.3㎝의 통일신라시대 뼈 항아리이다.
몸체에는 도장을 찍듯 점선과, 꽃무늬로 가득 장식하였다. 골호 중에는 이처럼 무늬를 찍어서 장식한 뒤 유약을 바른 시유골호(施釉骨壺)가 몇 점 전해지는데, 이 골호는 그 중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綠釉骨壺(附石製外函) | 영문: Green-glazed Burial Urn (Granite Case) | 관리자: 국립중앙박물관 | 수량/면적: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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