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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국보
송조표전총류 권7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
조선시대 · 국보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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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송나라의 명신(名臣)들이 황제에게 올린, 시정(施政)에 관한 각종 표문(表文)과 전문(牋文) 중에서 뛰어난 것을 뽑아 편찬한 책으로, 편찬자는 미상이다.
1403년(태종 3) 주조된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癸未字)로 간행한 것으로, 권7 부분만 남아 있는 영본(零本)이다. 본서의 크기는 가로 19㎝, 세로 29㎝이며, 모두 12장으로 구성되었다. 본문의 제10~12장은 일부가 손상되었고, 책의 뒤표지도 결락되었다. 책의 앞뒤에 종이를 1장씩 첨가한 후 진한 황색포 표지를 새로 입히고 붉은 면으로 보강하였다.
계미자는 사용한 기간이 짧기 때문에 현재까지 전해지는 계미자 판본은 희귀하다. 따라서 본서는 고려와 조선초기의 활자주조술, 인쇄조판술사 및 활자체 연구에서 있어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宋朝表牋總類 卷七 | 영문: Songjo pyojeon chongnyu (Collection of Appeals and Letters to the Emperors of the Song Dynasty), Volume 7 | 관리자: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 수량/면적: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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