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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국보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5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고려시대 · 국보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2-07-28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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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것은 100권 가운데 제15권으로, 처음 새긴 본이다.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며, 가로 47.6㎝, 세로 28.6㎝이다.
이 판본은 해인사에서 보관하고 있는 재조대장경 판본과 비교해보면 판수제와 권, 장, 함차 표시의 위치에 차이가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十五 | 영문: Yogacarabhumi Sastra (Discourse on the Stages of Yogic Practice), the First Tripitaka Koreana Edition, Volume 15 | 관리자: 국립중앙박물관 | 수량/면적: 1권1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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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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