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보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
📍 서울 종로구 송월길 52
조선시대 · 국보
부가 정보
- 지정일
- 2020-02-27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국보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公州 忠淸監營 測雨器)’는 1837년(헌종 3)에 제작된 것으로, 측우대는 없고 측우기만 전해오고 있다. 조선시대 충남지역 감독관청이었던 공주감영[錦營]에 설치되었던 것으로, 1915년 경 일본인 기상학자 와다 유지[和田雄治]가 국외로 반출한 뒤 1971년 일본에서 환수되어 기상청이 보관해 오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중앙정부에서 측우기를 제작해 전국의 감영에 보냈기 때문에 여러 점이 만들어졌으리라 예상되지만, 지금까지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만 유일하게 알려져 있다.
1442년(세종 24)에 발명된 측우기는 서양보다 약 200년 앞서 발명된 세계 최초의 과학적 강우(降雨) 측정기이다. 조선의 측우기는 땅에 스며든 물의 깊이를 측정하던 이전의 비합리적인 강우 측정방식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강수량을 정량적으로 측정 가능케 한 발명품이라는 점에서 세계과학사적인 의미가 매우 크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公州 忠淸監營 測雨器 | 영문: Rain Gauge of Chungcheong Provincial Office, Gongju | 관리자: 국립기상박물관 | 수량/면적: 1점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