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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분청사기 박지철채화문 병

📍 서울 성북구 성북로 102-11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63-01-2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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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분청사기 박지철채화문 병(粉靑沙器 剝地鐵彩花文 甁)은 조선 초기의 분청사기 병으로 높이 20.4㎝, 아가리 지름 5.2㎝, 밑지름 8㎝이다.

회색의 바탕흙 위에 백토로 분장을 하여 무늬를 그리고, 그 외의 배경을 긁어낸 뒤, 긁어낸 부분에 다시 철채를 입혀서 어두운 녹색의 배경과 흰 무늬와의 대조가 선명하게 잘 어울리고 있다. 무늬는 변형된 모란무늬이며,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스럽고 활달한 감각을 엿볼 수 있다. 병의 목 주변에는 변형된 연판무늬를 둘렀다.

유약은 투명한 회청색이며 일부 연한 갈색을 띤 곳이 있다. 표면이 매끈하지 않아도 생김새와 도안 의장법에서 친근하고 구수한 멋을 나타내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粉靑沙器 剝地鐵彩花文 甁 | 영문: Buncheong Bottle with Sgraffito Floral Design in Underglaze Iron | 관리자: 간송미술관 | 수량/면적: 1개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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