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4 07/05 일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허목 전서 함취당

📍 서울 성북구 안암로 145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2010-10-25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허목 전서 함취당(許穆 篆書 含翠堂)」은 17세기를 대표하는 유학자ㆍ전서명필인 미수 허목(1595-1682)의 전형적인 대자(大字) 전서풍을 보여주는 편액이다. 축(軸)으로 장황되어 있으며 보존상태도 완호하다. 장지(壯紙) 한 장에 한 글자씩 써서 3매를 이어 붙였는데, 그중 가운데 ‘취(翠)’ 자의 바탕이 좁다.

편액 아래에 함취당 주인 홍수보(洪秀輔, 1723~99)가 1791년(조선 정조 15년) 4월에 지은 발문이 딸려 있어 그 전래내력을 알 수 있는 보기 드문 예이다. 또 그동안 보이지 않던 허목의 인장 네 개(眉老, 和, 九疇人, 叟)가 찍혀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許穆 篆書 含翠堂 | 영문: Calligraphy by Heo Mok | 관리자: 고려대학교박물관 | 수량/면적: 1축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