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1992)
📍 경기 여주시 강천면 강문로 270-8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2-12-11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참법이란 경전을 읽으면서 죄를 참회하는 불교의식을 말하며, 서방 극락정토의 아미타불을 대상으로 삼는 것을 미타참법(彌陀懺法)이라고 한다.
이 책은 미타참법의 절차를 수록한 것으로 성종 5년(1474)에 세조비인 정희대왕대비가 성종비인 공혜왕후 한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권6에서 권10까지를 1권의 책으로 엮었으며, 크기는 세로 33.4㎝, 가로 22㎝이다.
책 끝에 있는 김수온의 글을 통해 공혜왕후 한씨뿐만 아니라 선대왕과 왕비들의 명복도 함께 빌기 위해 간행했음을 알 수 있다. 또 여기에는 판각에 참여한 당시의 유명한 승려와 왕실종친 등의 직책과 이름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왕실에서 국가적인 사업으로 추진하였음을 알 수 있다.
책을 펴내는데 동원된 사람들이 당대 최고 기술자들이고, 이들의 직책과 이름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목판 인쇄기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여겨진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禮念彌陀道場懺法 卷六~十(1992) | 영문: Yenyeom mita doryang chambeop (Contrition in the Name of Amitabha Buddha), Volumes 6-10 | 관리자: 목아불교박물관 | 수량/면적: 5권 1책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1992)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