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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7
📍 서울 중구
고려시대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1-03-18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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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당나라 반야가 번역한『화엄경』정원본 40권 가운데 권7에 해당하는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7(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七)은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종이를 이어붙여 두루마리처럼 만들었으며, 펼쳤을 때의 크기는 세로 29.3㎝, 가로 871.9㎝이다. 책의 첫 장과 책을 매는 끈이 없어졌지만 비교적 상태가 좋은 편이다.
글씨체, 글을 새긴 목판, 먹색깔, 종이질 등이『화엄경』진본 권37(국보)과 비슷하므로 고려 숙종(재위 1096∼1105)대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七 | 영문: Avatamsaka Sutra (The Flower Garland Sutra), Zhenyuan Version, Volume 7 | 관리자: 조*** | 수량/면적: 1권1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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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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