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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1981)

📍 서울 중구 필동로1길 30

고려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81-07-15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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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반야심경 다음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경전이다.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은 당나라의 종밀(宗密)이 지은『금강반야경소론찬요』를 송나라의 혜정(慧定)이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인데, 상·하 2권이 하나의 책으로 되어있다. 나무에 새겨서 닥종이에 찍었으며, 크기는 세로 28.4㎝, 가로 16.5㎝이다. 표지는 검푸른 색이며, 왼쪽 상단에 금색으로 그린 2줄의 사각형 안에 제목이 쓰여 있다.

책 끝에 있는 고려말의 고승 환암(幻菴)이 쓴 기록을 통해, 이 책은 1339년에 원나라에서 간행한 책을 원본으로 하여, 고려 우왕 4년(1378)에 충주 청룡사에서 다시 새겨 찍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금강반야경소론찬요』는 비교적 잘 알려져 있으나 그것을 다시 풀이한 이 책은 희귀본으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1981) | 영문: Commentary on the Vajracchedika prajnaparamita Sutra (The Diamond Sutra) | 관리자: 동국대학교도서관 | 수량/면적: 2권1책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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