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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영가집(언해)(1984)
📍 서울 중구 필동로1길 30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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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선종영가집』은 당나라 영가 현각대사가 선을 수행함에 있어 필요한 것을 적은 글에, 송나라 행정(行靖)이 주를 달고 정원(淨源)이 수정하여 항목별로 정리해 놓은 책이다.
선종영가집(언해){禪宗永嘉集(諺解)}는『선종영가집』에 세조가 토를 달고 신미(信眉) 등이 한글로 번역한 상·하권 2책이다. 상권은 세조 10년(1464)에 간경도감<刊經都監:세조 7년(1461)에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에서 목판에 새긴 후 볏짚과 닥나무 껍질을 섞어 만든 종이에 처음 찍어냈으며, 크기는 세로 33.1㎝, 가로 20.3㎝이다.
하권은 연산군 1년(1495)에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 대대적으로 간행한 것 가운데 하나이며, 원각사에서 간경도감판을 가지고 다시 찍어낸 것으로, 크기는 세로 32.6㎝, 가로 21.2㎝이다.
책 끝부분에는 고승 학조(學祖)가 쓴 간행기록이 목활자로 찍혀있다. 이 목활자는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모든 경전에 똑같은 내용의 간행기록을 붙이기 위해 정교하게 만든 것으로 인경자(印經字)라고 부른다.
이 책은 인쇄가 정교하고 글자의 먹색에 윤이 나며, 종이의 질이 좋아 책의 품위가 돋보인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禪宗永嘉集(諺解)(1984) | 영문: Seonjong yeonggajip (Essence of Zen Buddhism), Korean Translation | 관리자: 동국대학교도서관 | 수량/면적: 2권2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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