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곤여전도 목판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6-11-29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벨기에의 예수회 선교사 남회인(南懷仁: Ferdinand Verviest, 1623~1688)이 제작한 『곤여전도(坤輿全圖)』를 조선에서 중간(重刊)하기 위해 1860년(철종 11)에 만든 지도 판목이다. 『곤여전도』는 모두 8면으로 이루어진 세계지도로, 1674년(강희 13)에 중국 북경에서 초판이 제작되었고 1856년에 광동(廣東)에서 재판이 간행되었다.
규장각 소장 목판은 광동본을 수입하여 다시 제작한 것이다. 원래의 목판은 총 4점으로 구성되었고, 각 목판마다 앞·뒤 양면에 지도가 새겨져 있었는데, 현재 규장각에 3점이 소장되어 있다. 목판 1점의 크기는 가로 68.7㎝, 세로 177.5㎝이고, 지도부분은 가로 51㎝, 세로 144㎝이며, 보존 상태는 양호하다. 조선후기 지도 판각술이 매우 뛰어났음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坤輿全圖 木板 | 영문: Printing Woodblocks of Gonyeo jeondo (Complete Map of the World by Ferdinand Verbiest) | 관리자: 서울대학교 규장각 | 수량/면적: 3점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곤여전도 목판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