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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금니 미륵하생경
📍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고려시대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1-12-16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미륵하생경은 미래의 부처인 미륵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중생을 구제하고 불국정토를 이룬다는 내용으로 되어있으며, 참된 삶을 사는 중생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약속한 경전이다. ‘미륵상생경’, ‘미륵대성불경’과 함께 미륵3부경이라고 부른다.
이 경은 서진의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미륵하생경을 검푸른 빛의 종이에 금색 글씨로 정성들여 옮겨 적은 것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1.6㎝, 가로 10.8㎝이다.
만들어진 시기는 정확하지 않지만 책의 격식을 볼 때 고려 중·후기로 보이며, 당시 유행하던 미륵신앙의 경향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紺紙金泥 彌勒下生經 | 영문: Transcription of Mireuk hasaenggyeong (The Maitreya Sutra) in Gold on Indigo Paper | 관리자: 호림박물관 | 수량/면적: 1권 1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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