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묘법연화경(언해) 권3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2-07-28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있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구마라습이 한문으로 번역하고, 계환(戒環)의 풀이와 일여(一如)의 주석모음이 붙은 법화경을, 세조 9년(1463)에 본문과 계환의 풀이부분만 한글로 번역한 것이다. 세조 7년(1461)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어낸 것으로, 상(82장)·하(82-202장) 2책으로 되어있다. 책의 형태는 글씨가 밖으로 나오도록 반으로 접어 겹겹이 포갠 후 몸통을 꿰매고 표지로 감싼 포배장이다.
비록 1권 뿐이나 상·하권 첫머리에 교정을 했음을 알려주는 도장이 찍혀 있는 초판 인쇄본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妙法蓮華經(諺解) 卷三 | 영문: Saddharmapundarika Sutra (The Lotus Sutra), Korean Translation, Volume 3 | 관리자: 국립중앙박물관 | 수량/면적: 2책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묘법연화경(언해) 권3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