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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고금운회거요 권27~30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93-04-27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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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원래 고금운회거요는 중국 원나라 황공소(黃公紹)가 편집한 것을 태충(態忠)이 보완하여 해설을 달아 30권으로 편성한 음운서이다. 이 판본은 조선 세종 16년(1434)에 경상도도관찰출척사로 부임한 신인손이 『운회거요』가 간행되지 못한 것을 알고 세종에게 이를 아뢰어 경주부와 밀양부에서 간행하게 된 것이다.

그 간행에 있어 신인손 이외에 도사 박근, 경주부윤 김을신 등 여러 관리가 관여하였고, 판을 새기는 데에는 대선사(大禪師) 홍희 이하 20여 명의 승려와 이종생 이하 여러 민간인 등 총 109명이 참여하였다.

비교적 정교하게 새겨졌으며, 인쇄가 깨끗하여 원래 판본의 특징이 그대로 나타나 있다. 또한 이 책은 세종 29년(1447)에 완성된『동국정운』의 기본이 된다는 점에서 음운학상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古今韻會擧要 卷二十七~三十 | 영문: Gogeum unhoe geoyo (Condensed Version of Ancient and Modern Collection of Rhymes), Volumes 27-30 | 관리자: 국립중앙박물관 | 수량/면적: 3권 1책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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