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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고려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2008-04-22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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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고려 충숙왕(忠肅王) 복위(復位) 5년(1336)에 감색의 종이에 은니로 쓴 사경으로, 동진(東晋)의 불발타라(佛跋陀羅)가 한역한 대방광불화엄경 60권본인 진본(晋本) 권 28·29·38과 당나라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인 주본(周本) 권24·53·56·60 등으로 모두 7권 7첩이다.

권60의 권말에 있는 사성기(寫成記)에 따르면 경주 기림사 주지 선지(善之)가 전 밀직부사(密直副使) 상호군(上護軍) 임서(任瑞)와 지직운산(知識雲山)이 함께 발원하였으며, 한역된 진본·주본·정원본(晋本·周本·貞元本)의 삼본 화엄경 180권을 모두 필사한 것 가운데 7권 7첩임을 알 수 있다.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사경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 영문: Transcription of Avatamsaka Sutra (The Flower Garland Sutra) in Silver on Indigo Paper | 관리자: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 수량/면적: 7권7첩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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