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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보물

이광사 필적 원교법첩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2010-10-25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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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이광사 필적 원교법첩(李匡師 筆蹟 員嶠法帖)』은 18세기 대중적 명필이던 원교 이광사(1705~1777)가 쓴 것으로 글씨를 받은 사람이나 제작연대는 적히지 않았지만, 서첩에 찍힌 원교은자(員嶠隱者), 이광사(李匡師), 이광사필서(李匡師筆書), 이광사인(李匡師印), 이광사장(李匡師章), 도보(道甫), 원교(員嶠), 이도보씨(李道甫氏), 조선국이광사자도보(朝鮮國李匡師字道甫) 등의 인영(印影)을 통해 적거 이전 중년 필적으로 여겨진다.

이 서첩은 모두 40면으로 앞쪽의 25면은 밝은 옥색 비단에 먹으로 썼고, 중간의 9면은 매우 옅은 담옥색(淡玉色) 비단에 먹으로 썼으며, 뒤쪽의 6면은 검은 비단에 금니(金泥)로 썼다. 옥색ㆍ담옥색ㆍ검은색 비단에 먹과 금니를 사용하여 작고 큰 글자를 전예해행초 오체로 정성스럽게 썼다.

전서(篆書)를 쓴 부분에는 글자마다 오른쪽 위에 붉은 먹으로 석문(釋文)을 달아 보기에 편리하도록 하였다. 표지에 있던 원래의 제첨(題簽)이 떨어진 듯 뒤에 “원교법첩(員喬法帖)[전해초(篆楷艸)]”라고 써놓았는데 ‘원교(員喬)’는 오류이므로 ‘원교법첩(員嶠法帖)’이라 고쳐 표기하였다.이 서첩은 현존하는 이광사의 수많은 서첩 가운데 가장 전형적인 작첩(作帖) 방식을 보여주는 동시에 이광사의 서론적(書論的) 입장을 잘 대변해주고 있으며 보존상태도 매우 양호하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李匡師 筆蹟 員嶠法帖 | 영문: Calligraphy by Yi Gwang-sa | 관리자: 국립중앙박물관 | 수량/면적: 1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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