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종교·사찰 🏛️ 사적
사직단
📍 서울 종로구 사직동 1-28
조선시대 · 사적
부가 정보
- 지정일
- 1963-01-21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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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종묘와 함께 토지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에 수도를 정하고, 궁궐과 종묘를 지을 때 함께 만들었다. 토지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국사단은 동쪽에, 곡식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국직단은 서쪽에 배치하였으며, 신좌는 각각 북쪽에 모셨다.
제사는 2월과 8월 그리고 동지와 섣달 그믐에 지냈다.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나 가뭄에 비를 기원하는 기우제 그리고 풍년을 비는 기곡제들을 이 곳에서 지냈다.
1902년 사직단과 사직단의 임무를 맡는 사직서가 다른 곳으로 옮겨지고, 일본인들은 우리나라의 사직을 끊고 우리 민족을 업신여기기 위하여 사직단의 격을 낮추고 공원으로 삼았다. 1940년 정식으로 공원이 된 사직공원이 옛 사직단의 자리이다.
<br/><b>※(서울사직단 → 사직단)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社稷壇 | 영문: Sajikdan Altar | 관리자: 국가유산청 종묘관리소 | 수량/면적: 4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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