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종교·사찰 🏛️ 사적
서울 명동성당
📍 서울 중구 명동길 74
대한제국시대 · 사적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7-11-22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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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명동성당은 코스트(Coste) 신부가 설계하였고 파리선교회의 재정지원을 얻어 건립되었다. 본래 순교자 김범우의 집이 있던 곳으로, 블랑주교가 김 가밀로라는 한국인 명의로 사들였다. 그후 1887년 한국과 프랑스사이에 통상조약이 체결된 후 1898년 완성하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벽돌로 쌓은 교회이며, 순수한 고딕식 구조로 지어졌다. 평면은 십자형이며 본당의 높이는 23m, 탑의 높이는 45m이다. 고딕양식의 장식적 요소를 배제하면서 그대로 본떴고, 공간의 고딕적 느낌은 외부보다 내부에서 더 강하게 주어졌다.
건축에 사용한 벽돌은 우리 나라에서 만든 것으로, 그 모양이 20여종에 달할 뿐 아니라 색깔도 붉은것과 회색 2종류가 있다. 이들을 적절하게 사용함으로써 조화있고 아름다운 건물을 완성하였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동영상
상세 설명
한자: 서울 明洞聖堂 | 영문: Myeongdong Cathedral, Seoul | 관리자: (재)천주교서울대교구유지재단 | 수량/면적: 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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