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자연·경관 🏛️ 천연기념물
서울 삼청동 등나무
📍 서울 종로구 삼청로 95
원시시대 · 천연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6-08-10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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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등은 콩과에 속하는 낙엽 덩굴성 식물로 봄에 보랏빛 꽃을 피우며, 줄기는 오른쪽으로 꼬여 감으며 10m 이상 자란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퍼져 있는 등과 남쪽에서 자라는 애기등 등 2종이 자생하고 있으며, 정원수, 환경미화용 등 조경의 소재로 많이 쓰여지고 있다.
서울 삼청동 등은 나이가 약 900살(지정당시) 정도로 추정되며, 뿌리목 부분 둘레가 2.42m에 달한다. 국무총리의 삼청동 공관 안에 자라고 있으며, 정원수로 잘 가꾸어져 있다. 뿌리에서 나온 줄기가 옆으로 휘었다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올라갔는데, 땅에 누운 줄기는 윗부분이 썩어서 상처치료를 하였으며, 아랫부분만이 살아 있다. 공관 안은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있고, 잘 알려져 있지 않아 관리·보호가 잘 되고 있다.
서울 삼청동 등은 우리나라의 등 가운데 가장 큰 것 중의 하나로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서울 三淸洞 藤나무 | 영문: Wisteria of Samcheong-dong, Seoul | 관리자: 종로구 | 수량/면적: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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