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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고택·전통마을 🏛️ 시도지정

선희궁 터

📍 서울 종로구 신교동 1-1

조선시대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1975-05-10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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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조선 영조(재위 1724∼1776)의 후궁이자 사도세자의 어머니인 영빈 이씨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지내던 왕실의 사묘인 선희궁이 있던 자리이다. 후궁에게서 태어난 임금이 모친의 신위를 모신 사당을 사묘라고 한다.

처음에는 의열묘라 불렀으나 영빈의 손자인 정조가 왕위에 오른 뒤 대우를 높여서 선희궁이라 이름을 고쳤다. 현재 영빈의 신주는 육상궁에 모시고 있는데, 융희 2년(1908)에 옮긴 것이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1층 건물로,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이고 벽은 벽돌로 쌓았다.

제사를 지내는 공간으로 엄숙한 인상을 풍기고 있으나 많이 훼손된 상태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宣禧宮 터 | 관리자: 서울농학교 | 수량/면적: 건물 1棟, 기단및계단 1基, 토지 695.2㎡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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